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갈리아노의 곡 Fou Rire 의 두가지 버전 하나는 클라리넷, 하나는 아코디언. 아침마다 계속 사랑한다 시리즈..;;;; Fou Rire 은 불어로 미친듯이 라는 뜻일까, 웃.....

2008 가을
2008 가을 2008/09/27

꺽일듯 사그라들지 않는 여름의 열기가 가을비 한 자락과 함께 자취를 감추고 언제그랬냐는 듯 한기에 가까운 낯선 쌀쌀함을 보인 오늘 하늘은 마치 거울에 비친 호수와 같이 너무나 맑고 파란빛으로 깨지면 금새 손이라도 베일 듯 했다..

그가 보고 싶다.

EBS의 지식채널e 김광석편에서 본 김광석씨가 콘서트에서 남겼던 말. 너무 솔직하고 담담한 얘기들이 꼭 내 얘기인것만 같다.. 그가 보고 싶다... 서른 즈음에 10대 때에는 거울처럼 지내지요 선생님 부모님 그리고 친구들 자꾸..

I really want to leave work early today.!

이상하다... 갑자기 의기소침해졌다.. 어제 읽은 편지의 탓일까,, 그치..성격이 마니 바뀌긴 했지만,, 한때, 난 A형기질이 강한 AB 형이었지...